글꼴이 두 번 바뀌던 첫 방문, 0번으로 만든 대가
블로그에 처음 들어오면 제목 글꼴이 뒤늦게 두 번 바뀌었다. 열두 가지 경우 모두 0번으로 만들었고, CSS는 172KB에서 19KB가 됐다. 대신 느린 망의 첫 쪽에는 기기 글꼴이 남는다.
시리즈
블로그와 관제 화면을 내 손으로 고치다 생긴 일. 글꼴 하나, 라벨 하나, 단추 하나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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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편
블로그에 처음 들어오면 제목 글꼴이 뒤늦게 두 번 바뀌었다. 열두 가지 경우 모두 0번으로 만들었고, CSS는 172KB에서 19KB가 됐다. 대신 느린 망의 첫 쪽에는 기기 글꼴이 남는다.
2편
관제 화면에 붙일 라벨을 작은 로컬 분류 모델에게 맡겨 보려고 약 700번 시험했다. 쓰임 다섯 모두 몇 줄짜리 규칙을 넘지 못했고, 라벨은 규칙으로 붙였다.
3편
아이폰에서 화면 가운데로 떠오르던 검수 화면의 아래 막대를 바닥에 고정했다. 52분 뒤, 그 막대가 '보내기 전 보기' 시트의 전송 단추를 덮어 아무것도 보낼 수 없게 됐다. 시트에 쌓임 순서가 없었다.